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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지속적인 해외수주 증가로 성장성 확보"-H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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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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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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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은 10일 현대건설에 대해 "해외수주 목표 달성으로 장기 성장성 확보가 기대된다"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이광수 연구원은 "수익 안정성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소는 주택사업 추가 리스크 반영과 해외부문 원가율 상승 가능성"이라며 "주택사업의 경우 미분양 아파트의 추가적인 충당금 반영 여부가 논란인 상황이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 당사 추정 하반기 500억원 내외의 손실 반영으로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필리핀 수빅발전소 6억 달러, 싱가폴 7억 달러, 사우디 남부 제다 발전 30억 달러, 이라크 쥬바이르 유전 20억 달러, 나이지리아 브라스 LNG 30억 달러 등 해외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해 올해 해외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은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단기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지만 시장 우려와 달리 제한적인 리스크 반영과 양호한 해외수주 지속으로 2013년 실적 개선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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