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외환銀 '2X 카드', 3개월 만에 30만장 돌파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9.10 09: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이 지난 6월 출시한 '외환 2X 카드'가 출시 3개월 만에 발급 기준 30만 장을 돌파했다. '외환 2X 카드'는 고객의 생애 단계에 따라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카드로 지난 6월12일 출시됐다.

외환은행은 10일 이 카드가 출시 62영업일(약 3개월) 만에 발급 30만 매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외환 2X 카드'는 고객의 니즈와 연령에 최적화된 3가지 타입의 알파, 베타, 감마 카드로 나뉜다. 생애 단계에 따라 고객의 니즈가 달라지면 사용 중인 2X 카드를 해지하지 않고 다른 타입의 2X 카드로 바꿀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다양한 SNS 채널 등 고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출시 3 개월 만에 30만 장 발급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며 "고객의 금융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고객이 먼저 찾는 외환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외환銀 '2X 카드', 3개월 만에 30만장 돌파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