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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직장암 1기 판정 "수술후 완치단계"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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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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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직장암 1기 판정 "수술후 완치단계"
직장 내 선종 적출 제거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인 가수 백청강이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

10일 소속사 토르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최근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암 판정을 받았다"며 "조기에 발견해 전이가 되지 않아 거의 완치가 된 단계라고 진단했다"고 밝혔다.

백청강은 직장암 1기 판정을 받았으며 예후는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청강은 최근 배에 이상을 느끼고 지난달 31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직장에서 발견된 4cm 가량의 선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일단 '급한 불'은 껐지만, 큰 수술을 거친 만큼 당분간 가수활동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백청강은 최소 3개월을 병원에 머물며 건강 추이를 확인할 계획이다.

백청강 측 관계자는 "(백)청강이가 수술 이후에도 밝은 모습으로 운동도 하며 잘 이겨내고 있다"며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면 다시 팬들 앞에 나와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청강은 지난해 MBC '위대한 시즌1'의 우승으로 세간에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6월 미니앨범 '올 나이트(All nign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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