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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동북아 최고의 청년창업메카로”

대학경제
  •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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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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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창업지원단, 인천 유일의 창업거점대학을 꿈꾼다

▲ 인천대 창업지원단.
▲ 인천대 창업지원단.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하겠다.”

인천대 창업지원단은 자신감과 도전정신,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고취한 벤처기술창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인천 경제 활성화에 한몫하고 있다.

인천대는 2011년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인천의 유일한 창업거점대학으로의 현실적 기반을 마련했다. 동북아의 허브인 송도라는 지리적 여건을 발판 삼아 인천을 동북아 최고의 청년창업메카로 발돋움시키겠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지원단은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클러스터 형성 및 기업가정신 고취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창업교육에서부터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 창업지원, 성장촉진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를 지원할 수 있는 ‘원스톱 창업시스템’이다.

이밖에 사업화 능력이 미흡한 예비 및 창업초기기업에게 입주공간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해주고 있다. 상시경영컨설팅, 지적재산권 취득 및 인증, 1인1사 전담지도, 기술창업아카데미 교육 등 기술·경영·마케팅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인천대는 13년 동안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며 입주기업의 발전단계별 차별화된 지원시스템을 구축,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돼 ‘중소기업청장표창’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우수기관으로 평가된 바 있다.

정영식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의 시작은 아주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그런 아이디어는 세상을 바꿀 수 있으며 꿈을 향한 지속적인 열정과 비전은 미래를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면서 “창업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 있는 힘을 다해 돕겠다”고 말한 뒤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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