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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대신 쿠션으로 달콤 낮잠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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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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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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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의 짧지만 달콤한 낮잠을 즐기는 학생과 직장인이 많다.

하루 약 15분의 낮잠은 오전에 쌓인 피로를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개운한 마음으로 오후 학습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물론 대부분 의자에서 잠을 청하기 때문에 자세가 잘못되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도 있다.

다리를 꼬고 앉은 자세에서 엎드릴 경우 목 근육이 뭉치고 잘못하다가는 목 디스크, 척추 디스크까지 유발할 수 있으며, 일어나면 개운하지 않고 오히려 두통이 생길 우려가 크다.

ⓒ 출처 ; //ggook.com/9272
ⓒ 출처 ; //ggook.com/9272
또한 손목을 베고 잘 경우 무거운 짐을 얹은 채 잠든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바른 자세 및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쿠션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바른 자세란 의자를 뒤로 젖힌 상태에서 허리를 완전히 기대어 앉아 쿠션으로 목과 머리를 받치는 것을 말한다.

㈜캔버시(대표 이숙경)에서 운영하는 언제나 최저가 할인 꾹(ggook.com)에서는 직장인의 낮잠 필수품 'I LIKE 사랑 쿠션'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만나 볼 수 있다.

'I LIKE 사랑 쿠션'은 팬더, 블루레빗, 핑그레빗 3종류로 구성되어 있고, 사이즈는 가로 40cm, 세로 35cm로 너무 크지 않아 사무실이나 학교 등 어디서든 보관하기 편리하다.
또한 학습시간이나 업무 시간에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낮잠시 목베개로 사용하면 달콤한 낮잠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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