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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쇼핑지원금에 고속도로 통행료 반값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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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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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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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금융혜택 한가득]신한카드

신한카드, 쇼핑지원금에 고속도로 통행료 반값 할인
신한카드는 추석 선물 구입부터 음식 준비, 가족 모임 등의 내용을 담은 '온(溫)가족 원추(願秋)! 한가위 페스티벌(이하 한가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우선 추석 선물을 반값에 살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10월7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통해 5가지 품목 중 하나에 응모해 당첨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할인점과 롯데, 현대 등 백화점, 홈쇼핑, 전자상거래, 가전매장 등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9월 한 달동안 신한카드 '올댓쇼핑'을 경유해 CJ몰, 롯데닷컴 등에서 상품을 구입하면 최대 12%까지 할인 및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 자가용을 이용해 귀성, 귀경하는 고객들에게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할인해준다. 연휴 기간인 9월28일부터 10월3일까지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주유하고, 후불하이패스로 통행료를 결제한 고객이 대상이다. 캐시백되는 금액은 통행료의 50%다. 주유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면 1만원까지, 10만원 이상이면 5000원까지 캐시백된다.

추석 차례상과 제수용품 구입비용도 지원한다. 10월7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통해 응모한 후 차례상과 제수용품 구입비용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총 1000만원을 응모회원의 결제금액 비율만큼 캐시백해준다. 같은 기간 서울을 포함한 전국 11개 지역 중 2개 이상 지역에서 요식업종 결제(10만원 이상)를 하면 가족 선물도 증정한다.

이 밖에 신한카드 이용금액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10월7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통해 소원을 등록한 뒤 응모하면 9월23일부터 10월7일 중에 하루 5만원 이상 결제한 일수에 따라 캐시백의 행운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준비 단계부터 연휴 당일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많은 서비스를 이번 이벤트에 담았다"며 "고객의 알뜰한 소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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