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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 관객 30만 돌파, 열흘만에 손익분기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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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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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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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 홈페이지
ⓒ피에타 홈페이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국내 관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피에타'는 전날 5만9,465명(매출액 점유율 7.1%)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30만 3,207명을 기록했다.

순제작비 1억5,000만원, 마케팅배급비용 7억원을 더해 총 8억5,000만원 가량이 투입된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관객 25만명 수준이다. '피에타'는 개봉(6일) 열흘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게 됐다.

또 상영관수가 325개관으로 개봉 당시 153개관에서 2배 이상 늘었고 상영횟수도 하루 1,376회로 개봉 당시(479회)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다.

이는 황금사자상 수상뿐만 아니라 김기덕 감독이 관객과의 소통에 나서기로 한 것이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적극적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15일에는 8년만에 무대인사에 나섰다.

15일 '피에타'는 '광해, 왕이된 남자'와 '레지던트이블5'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또, 13일에는 한국대표로 美아카데미영화상에 출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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