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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 한국 셀프세탁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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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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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프랜차이즈 서울 Fall' 창업박람회 통해 대리점 및 1차 딜러 확보

글로벌 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 한국 셀프세탁 사업 진출
미국 5,000개, 일본 7,000개 셀프세탁(빨래방) 망을 갖춘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Electrolux Coinwash)’가 우리나라에 상륙한다.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는 90년 전통의 5만 이상의 임직원을 거느린 글로벌 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그룹의 세탁 사업 부문을 맡고 있고, 한국 파트너 ‘지피에스 코퍼레이션(에코런드리시스템 코리아)’과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12 프랜차이즈 서울 Fall’ 창업박람회를 통해 프리미엄 셀프세탁 사업을 본격화했다.

손쉬운 개인사업으로 일렉트로룩스 코인위시는 24시간 셀프로 동전이나 멤버십카드로 세탁·건조하는 빨래방이다. 빨래방은 우리나라에 10년 전에 소개되었고, 창업비용이 적어 개인 사업이나 부업에 적합한 업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1인가구와 맞벌이 부부가 느는 상황, 습한 날이 많아지는 기후변화나 가정에서 취급할 수 없는 대형세탁물 등을 고려할 때 빨래방은 전망 있는 창업 종목으로 꼽힌다.

일렉트로룩스 코인위시는 이런 점에 착안, 모기업의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로 한국 시장에 나섰다. 최근 박람회를 통해 대리점과 딜러 조직을 이미 1차 확보했고,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마케팅을 선보이는 일렉트로룩스의 세탁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lectroluxcoinwash.com)나 고객센터(1588-594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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