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판삥삥 리삥삥 등 中 연예인 260명 센카쿠국유화 반대성명

머니투데이
  • 베이징=홍찬선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9.18 09:5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일본의 센카쿠열도 국유화에 반대한다는 성명서에 서명한 중국의 유명 여배우 판삥삥.
일본의 센카쿠열도 국유화에 반대한다는 성명서에 서명한 중국의 유명 여배우 판삥삥.
중국의 인기 영화배우인 판삥삥(范氷氷) 리삥삥(李氷氷) 저우룬파(周潤發) 등 260여명이 17일 일본의 센카쿠열도(尖閣島, 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국유화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중국 연예인들은 성명서에서 “일본 정부의 댜오위다오 국유화는 중국의 영토를 침범하는 것으로 엄중히 반대한다”며 “이 조치는 중일 관계를 해치는 것은 물론 세계의 평화발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중국 정부는 주권과 영토를 지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연예인들은 주권회복을 위해 이성적이고 문명적 방법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성명에는 인기 여가수 왕페이(王菲), 여배우 자오웨이(趙薇), 쿵푸(功夫) 배우 쩐즈딴 등이 서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