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디스플레이, 외인 임직원과 추석문화 체험

머니투데이
  • 이창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9.25 08:5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천안캠퍼스서 외국인 임직원 송편 만들기·제기차기 등 체험

지난 21일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에서 옥사나 샤미리안 책임연구원(가운데)과 빅터 로갈레프 선임연구원(왼쪽), 니콜라스 폴스 책임연구원(오른쪽)이 직접 만든 송편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지난 21일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에서 옥사나 샤미리안 책임연구원(가운데)과 빅터 로갈레프 선임연구원(왼쪽), 니콜라스 폴스 책임연구원(오른쪽)이 직접 만든 송편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추석을 맞아 충남 천안캠퍼스에서 외국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문화체험'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임직원 8명이 참석해 사내 임직원 멘토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송편을 만들고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도 체험했다.

니콜라스 폴스 책임연구원(미국)은 "추석을 앞두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며 "외국인 임직원들을 위한 회사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이해하고 경험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옥사나 샤미리안 책임연구원(러시아)이 직접 빚은 송편은 이날 베스트 송편으로 선정됐다. 샤미리안 연구원은 부상으로 추석선물세트를 받았다.

이밖에 삼성디스플레이는 추석을 맞아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임직원 가족과 함께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특별 판매하고 민속놀이 대회 개최 등 다채로운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노인 및 장애인 복지 시설에 임직원 가족 160명이 직접 만든 송편과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저소득 가정을 위한 생필품 후원은 물론 밑반찬 및 추석선물세트를 전하는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