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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멘토들의 실전투자로 주목받는 오름스톡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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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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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특히 역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주식시장은 늘 변화무쌍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일희일비는 매일같이 반복되고 있다.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일명 개미라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의 고충은 여전히 계속되다 보니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을 찾기 어렵다’는 말이 실감 날 정도다.

이런 가운데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주식정보제공 업체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재야 실전투자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운영되는 오름스톡(대표 이현복, www.eorum.net)을 두고 하는 말이다.

오름스톡은 여느 주식정보제공업체와는 다른 방식으로 운영된다. 증권 분야에서 나름대로 잔뼈가 굵은 전문가들이 회원을 모집해 그 회원들에게 회비를 받고 종목을 추천하거나 주식투자 노하우를 전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다.

재야멘토들의 실전투자로 주목받는 오름스톡
오름스톡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가 아닌 전문가에 의해 운영된다는 점이다. 이들은 재야 실전 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6인의 멘토를 말한다.

이 멘토들은 실제로 자신이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직접 실전투자를 통해 얻은 노하우와 투자방식을 전하며 회원들의 투자를 이끌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은 이들 멘토들이 실제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오름스톡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 또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그대로 알아볼 수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오름스톡은 특별한 광고를 하지 않고서도 순전히 입소문만으로 수개월 만에 10만 명에 육박하는 회원들을 확보했으며 1일 방문자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오름스톡을 이끌고 있는 이현복 대표는 청담동코브라라는 닉네임으로 업계에서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개미들의 무덤이라는 말이 있다”면서 “개미들의 유일한 희망이 되는 것이 오름스톡의 목표이며 이를 현실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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