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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차례 지내고 한강으로 나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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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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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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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30일 차례를 지내고 갈 곳이 없다면 서울 한강으로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영화상영은 물론 전시회와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있기 때문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과 10월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광진교8번가에선 '추석특집 좋은 영화 감상회'가 열린다. 상영영화는 △나는 왕이로소이다(30일)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1일)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riverview8.co.kr)와 한강사업본부 문화관광과(☎02-3780-0796)로 문의하면 된다.

또 지하철 뚝섬유원지역과 바로 연결돼이는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자벌레)에선 10월3일까지 서울을 주제로 한 사진·영상·웹툰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회 관련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j-bug.co.kr)나 한강사업본부 문화관광과(☎02-3780-0796)에서 확인하면 된다.

자전거공원이 조성돼있는 광나루·난지 한강공원 등지에선 △옆으로 가는 자전거 △누워서 타는 자전거 △네모바퀴 자전거 △변기 자전거 등 50여가지 이색자전거를 타보는 체험장이 운영된다. 자전거 이용료는 1회(20분) 1000원이다. 아울러 1회(1차량) 2000원으로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이 함께 철로로 따라 탈 수 있는 '레일바이크'도 마련돼있다. 자전거 행사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찾아보거나 자전거과(☎02-3780-07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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