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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귀성' 양방향 정체..서울↔부산 7시간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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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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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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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오후로 접어들면서 귀경·귀성 차량이 동시에 몰리면서 고속도로 양방향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서울과 부산은 양방향이 모두 도착 때까지 7시간40분이 소요된다.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20분이,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5시간20분이 각각 걸린다.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20분,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4시간10분이 소요된다. 서울-강릉 구간은 3시간40~50분이 걸린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통도사나들목~언양휴게소, 동대구분기점~금호분기점, 천안나들목~안성분기점 등 총 64km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부산방향으로는 경부선입구(한남)∼반포나들목, 기흥휴게소∼안성분기점 등 총 45㎞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은 당진분기점~화성휴게소, 매송나들목~팔곡분기점 등 52km구간의 차량 흐름이 원활치 않다.

목포방향은 서서울요금소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총 39km에서 차량이 거북이 운행 중이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 총 52km 구간, 인천방향 29km 구간이 정체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귀경차량이 37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정까지 극심한 귀경길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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