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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귀경길' 정체 시작…자정까지 막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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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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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지형 기자 =
30일 오후 서울요금소 상행선으로 귀경 차량들이 몰려들어 극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2012.9.30/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30일 오후 서울요금소 상행선으로 귀경 차량들이 몰려들어 극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2012.9.30/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일 오전 10시 현재 전국고속도로 대부분의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한 편이다.

다만 차량 이동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오전 10시 현재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50분,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5시간이 소요된다.

광주에서 서울은 4시간,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20분은 잡아야 한다.

대전에서 서울은 2시간, 서울에서 대전은 1시간4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2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50분이 각각 소요된다.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10분, 서울에서 강릉은 2시간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귀경 차량이 늘면서 정체가 시작돼 자정까지 극심한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1만대,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30만대로 전망된다.

오전 9시30분 현재 정체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안성분기점 364km 지점에서 366km지점까지 약 2km, 안성휴게소 부근에서 남사 6km 구간 등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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