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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金 김재범 "朴캠프 사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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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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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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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 트위터
ⓒ김재범 트위터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범(27, 한국마사회)이 사흘 만에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사퇴한 이후 운동에만 전념하겠다는 심경을 밝혔다.

김재범은 9월 28일 대구 수성구 새누리당 경북도당에서 열린 '대통령선거대책위 출범식'에서 경북 선대위 공동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당시 박근혜 후보자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받기도 했다. 이후 정치 문제와 관련된 욕설 악플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범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 일은 모르고 그런 것이니 용서를 바란다. 운동만 하다보니 경솔했다. 저 때문에 유도 전체가 욕 먹고 ...운동만 열심히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 선택했다. 운동만 열심히 해라", "잘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번 정치이미지 입혀지면 끝난다", "잘 생각하셨네요. 전국체전에서 1등하기를" 등의 격려 트윗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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