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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동메달 연금 혜택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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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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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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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가 2012 런던올림픽에서 일본과의 동메달 결정전 경기 종료 이후 '독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머니투데이
박종우가 2012 런던올림픽에서 일본과의 동메달 결정전 경기 종료 이후 '독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머니투데이
지난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독도 세리머니'를 펼쳤던 박종우(23,부산)가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 주는 연금을 받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5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런던올림픽 입상자에 대한 연금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공단은 이날 수여식에서 런던올림픽 메달리스트 57명과 지도자 40명에게 경기력 향상 연구 연금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공단은 4일 "독도 세리머니로 논란이 된 올림픽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박종우도 대상자로 추천돼 징계 여부에 관계없이 연금 지급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경기력 향상 연구 연금은 지급이 확정된 달부터 사망한 달까지 매월 지급된다. 올림픽 성적에 따라 금메달 100만원, 은메달 75만원, 동메달 52만5천원이 수상자에게 매월 지급된다.

한편, 박종우는 '독도 세리머니' 논란에 대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FIFA는 오는 5일 오후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FIFA본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박종우에 대한 징계 여부 및 제재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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