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선 양자대결… 安 50.4%>朴 44.7%, 文 48.5%>朴 46.1%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0.04 15: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여야의 대선 유력 주자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왼쪽부터). 2012.9.21/뉴스1  News1 양동욱, 박지혜 기자
여야의 대선 유력 주자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왼쪽부터). 2012.9.21/뉴스1 News1 양동욱, 박지혜 기자




추석 연휴가 지났음에도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안철수 무소속 후보와의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지지율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또 나왔다.

4일 헤럴드경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 지난 2일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후보는 안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44.7%를 얻으며, 50.4%의 안 후보에게 5.7%포인트 차로 뒤졌다.

문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도 박 후보는 46.1%를 기록하는데 그쳐 48.5%를 얻은 문 후보가에 2.4%P차로 앞섰다.

그러나 박·문·안 세 후보의 3자 대결에선 박 후보가 37.4%로 추석 직전인 지난달 28일 리얼미터 조사에서의 37.1%에 비해 0.3%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안 후보는 지난달 28일 30.2%에서 30.1%로 0.1%P 하락했고, 문 후보는 같은 기간 21.1%에서 22.6%로 1.5%P 상승했다.

이밖에 응답자의 69.8%는 '대선이 끝날 때까지 지지 후보를 바꿀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또 문·안 두 후보의 야권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선 '후보에 관계 없이 단일화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41.8%, '안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에만 단일화 후보를 찍겠다'가 15.4%, '문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에만 단일화 후보를 찍겠다'가 13.4%였다.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임의번호걸기(RDD)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3.1%P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신도시 호재에 우르르…4.7억 남양주 땅, 40억에 팔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