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문재인, 10일 두 번째 호남행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0.09 11: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이준규 기자 =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9일 오전 복지국가 대사 초청 대담 '복지 선진국을 향하여'에참석하기 위해 국회 한옥 사랑재로 향하고 있다. 이날 대담에는 독일,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4개국 대사들이 참석했다.2012.10.9/뉴스1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9일 오전 복지국가 대사 초청 대담 '복지 선진국을 향하여'에참석하기 위해 국회 한옥 사랑재로 향하고 있다. 이날 대담에는 독일,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4개국 대사들이 참석했다.2012.10.9/뉴스1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10일 대전과 전북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민심잡기에 나선다.

이번 전북 방문은 지난달 27일 광주·전남 방문에 이은 두 번째 호남 방문으로 추석 이후 안철수 무소속 후보와 지지율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호남에서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 결집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문 후보는 전북 김제에서 농민들과 함께 벼 베기에 나선 후 광주에서와 같이 핵심당원 간담회를 열고 국회의원과 지역의원, 자치단체장 등과 함께 대선 필승을 결의할 계획이다.

문 후보는 이에 앞서 대전을 방문, 지역 현안 사업인 과학벨트의 부지를 둘러 본 후 인근의 생명공학연구소에서 '과학은 미래다'라는 주제로 연구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문 후보 선대위는 9일 추가 인선을 발표했다.

민주캠프 산하 보건의료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춘진 의원,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윤덕 의원, 해양수산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주승용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민주캠프는 또 10일 방문하는 전북지역의 최대 현안인 새만금사업을 위해서 새만금특별위원회를 신설하고 최규성, 김춘진, 김관영 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