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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벤처CEO 초청 '릴레이 창업특강'

대학경제
  • 장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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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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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범 힉스킨 대표(건국대 벤처전문기술학과 주임교수)가 지난달 26일 CEO 창업특강에서 '쉽고도 어려운 창업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문종범 힉스킨 대표(건국대 벤처전문기술학과 주임교수)가 지난달 26일 CEO 창업특강에서 '쉽고도 어려운 창업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벤처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철규 교수)는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지원하는 '캠퍼스 CEO 육성사업'의 하나인 'CEO 창업특강'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2학기(14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처 기업가를 초빙해 성공 노하우 등 개성과 특색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강사진의 약 40%가 건국대 졸업생 CEO로 구성돼 있어 학생들과 유대감을 통해 강의 효과를 증대시킬 것으로 대학 측은 기대했다.

오는 11일에는 김윤환 (주)토즈 대표의 강의가 열리고 25일에는 손윤환 (주)다나와 대표가 특강을 진행한다. 이밖에 권오형 (주)모리아타운 대표, 최원석 (주)둡 대표, 고범석 (주)오리진 대표 등 중간고사 기간인 8주차를 제외하고 매주 특강이 예정돼 있다. 건국대는 지금까지 총 6회의 창업특강을 진행했다.

이철규 건국대 벤처창업진원센터장은 "탄탄한 실무 경력을 갖춘 현직 CEO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14회의 차별화 된 강의와 실무 중심의 특강이어서 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는 지난달 서울시와 SBA가 지원하는 '서울 창조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인 '캠퍼스 CEO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향후 3년간 3억원을 지원받아 11개의 창업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번 학기의 'CEO 창업특강'을 시작으로 2013년도 1학기부터는 '블루오션과 창업 트렌드', '프론티어 창업 솔루션' 등 두 개의 이론 강좌가 학점인정 교양과목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또 2013년도 2학기에는 두 개의 강좌가 실전형 수업으로 개설돼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건국대, 벤처CEO 초청 '릴레이 창업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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