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귀뚜라미,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에서 냉난방기기 50여종 선보여

머니투데이
  • 장시복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0.09 16: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귀뚜라미,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에서 냉난방기기 50여종 선보여
귀뚜라미그룹(www.kiturami.co.kr)은 오는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2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에 참가해 냉난방기기 50여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귀뚜라미그룹은 참가 업체 중 최대인 50부스의 독립부스를 마련했다. 보일러 전문업체에서 냉난방 및 냉동공조 종합에너지기기 회사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적극 알리겠다는 포석이다.

이 전시회에서 귀뚜라미는 △고효율 및 환경 친화적인 냉매를 적용한 'R-410A 스크롤 냉동기' △캐비닛형 케이싱을 적용한 '중소형 냉온수 유닛' △버려지는 폐열을 활용하는 '폐수열원 히트펌프 칠러' △국책과제로 선정된 '고효율 대형 송풍기' 등 전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최첨단 냉동공조 기기를 중점 홍보한다.

한국형 온돌 보일러인 저탕식 가스보일러로 해외 소비자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거꾸로 타는 보일러'를 업그레이드해 세계 최초로 '거꾸로 콘덴싱 보일러'와 '거꾸로 하이핀 보일러'를 선보인다.

한편 귀뚜라미 가스보일러 열교환기 및 연관 변천사관도 별도로 마련해 1989년부터 현재까지 9세대에 걸쳐 발전해 온 대한민국 가스보일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