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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누가 김장훈을 모함하는가"...임금체불 의혹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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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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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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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외수
▲소설가 이외수
소설가 이외수가 인터넷 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김장훈의 공연 스태프 임금체불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9일 소설가 이외수는 자신의 홈페이지 '감성마을'(//www.oisoo.co.kr)을 통해 가수 김장훈의 임금체불 등 의혹을 반박하며 그와 관련한 한 매체의 기사를 링크했다.

▲소설가 이외수가 홈페이지 '감성마을'을 통해 김장훈의 스태프 임금체불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감성마을' 게시판 캡쳐)
▲소설가 이외수가 홈페이지 '감성마을'을 통해 김장훈의 스태프 임금체불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감성마을' 게시판 캡쳐)

해당 기사는 김장훈과 함께 작업한 공연 스태프 두 명의 인터뷰를 통해 '김장훈과 일하는 스태프들 처우에 문제가 있다', '스태프 줄 돈 안 준 걸로 기부를 한다' 등의 김장훈의 임금체불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전하고 있다.

이에 이외수는 "김장훈이 임금체불을 했다느니 공연 스태프 임금으로 기부를 한다느니 헛소리 한 인간은 누굴까?"라며 "상식적으로 일 년에 십 수억씩 벌면서도 자기는 월세집 살고 죄다 기부하면서 사는 사람이 자기 가장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들 임금을 체불하고 방치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oisoo)에도 해당 글을 "누가 김장훈을 모함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옮겨 게재 했다.

한편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중심으로 김장훈과 함께 일한 공연스태프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간에 김장훈의 임금체불 진위여부에 대한 공방이 벌어져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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