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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용 허세용품' 등장…"허세 부리기엔 이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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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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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커피숍에서 허세 부리기엔 이게 최고지."

커피숍용 허세용품의 인기가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커피숍용 허세용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분위기 있지 않나요?"라며 "펼쳐만 놓아도 작곡을 하고 있는 느낌"이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쓴 듯한 악보가 그려져 있는 노트가 담겨 있다.

사진 속에는 또 "커피숍에서 누군가를 기다릴 때 한껏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은 커피숍에 혼자 있거나 누군가를 기다릴 때 이 책을 펼쳐놓고 있으면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이유로 '커피숍용 허세용품'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커피숍용 허세용품'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거 뭐지, 허세부르는 사람들을 풍자한 작품인가?", "묘하게 매력있다. 사고싶은 마음은 왜 드는 것인지", "이거 어디서 파나요! 하나 사고 싶긴 하다. 간직용으로..", "정말 이거 펴놓고 허세부리는 사람은 없겠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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