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야상·롱재킷·트렌치코트…스테디셀러 재킷 3인방

머니투데이
  • 스타일M 이아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8,255
  • 2012.10.11 14: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야상'·시크한 '롱 재킷'·가을 대표 아이템 '트렌치 코트'

가을 패션의 완성은 재킷이다. 재킷만 잘 걸쳐도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스테디셀러 재킷을 알아보자.

◇가을 스테디셀러 '야상'

야상·롱재킷·트렌치코트…스테디셀러 재킷 3인방
밀리터리룩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밀리터리룩의 대표 아이템인 '야상' 재킷도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다. '야상' 재킷은 데님, 핫팬츠, 원피스, 미니스커트 등 어떤 의상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배우 류현경은 흰색 티셔츠에 '야상'과 레이스업 부티힐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미를 잃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배우 박시연은 하단에 펀칭 장식이 달린 티셔츠에 깜찍한 디자인의 '야상'을 매치해 귀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구하라는 원피스에 주름이 진 '야상'으로 개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야상'과 잘 어울리는 신발은 블랙 워커다. 이번 가을 패셔니스타에 되고 싶다면 스타들의 '야상' 스타일을 눈여겨보자.

◇시크한 매력 '롱 재킷'

야상·롱재킷·트렌치코트…스테디셀러 재킷 3인방
야상 재킷만큼 유행을 타지 않는 아우터는 롱 재킷이다. 직선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시크한 매력을 풍기고 마린룩을 연상시키는 깃과 단추는 귀여운 느낌을 준다. 롱 재킷도 스키니진, 스커트, 원피스 등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배우 문채원은 롱 재킷으로 귀여운 스쿨룩을 완성했다. 얼핏 보면 고등학교 교복을 연상시킨다. 특히 레이스업 부티힐이 스쿨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가수 윤은혜는 검은색 의상으로 포인트를 줬다. 시크릿 전효성의 의상에 롱 재킷을 매치하면 보온성이 높아져 늦가을까지 스타일 고민할 필요가 없다.

◇가을 대표 아이템 '트렌치코트'

야상·롱재킷·트렌치코트…스테디셀러 재킷 3인방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법한 트렌치코트는 가을을 대표하는 아이템이다. 트렌치코트는 원래 세계 2차대전 중 군인들을 위해 개발된 의상이다. 이런 배경을 갖고 있는 트렌치코트는 특유의 클래식한 멋 덕분에 오랜 시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박신혜는 귀여운 도트무늬 원피스에 베이지 색상 트렌치코트를 입고 영화 속 주인공 같은 페미닌룩을 연출했다. 배우 한효주는 보이시한 느낌의 트렌치코트에 올블랙 의상을 매치해 눈길을 끈다. 배우 황우슬혜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로 심플한 가을 의상을 선보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악재 다 반영했다…'이 신호' 나오면 증시 급반등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