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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월가격언] Don't swear eternal allegiance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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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태 경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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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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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wear eternal allegiance to either the bull or the bear side. (강세론 혹은 약세론에 영원한 충성을 맹세하지 말라.)

중요한 것은 얼마나 정확한 판단을 하느냐다. 강세장이든 약세장이든 언젠가는 끝난다. 아무리 강력한 상승장도 반드시 하락하는 날이 온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따라서 시장의 경고신호가 나타나는지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한다. 일단 경고음이 울리면 빠져나가야 한다. 굳이 강세론을 고집하거나 약세론에 매달릴 필요는 없다.

강세장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강세 시각을 유지하고 약세장이 시작되면 약세 시각으로 바라보면 된다. 오로지 시장의 한쪽 하고 만 함께하겠다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것은 끝나기 마련이다.(Anything that can't go on forever will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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