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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낙뢰사고 사망 코이카 단원 2명 시신 국내 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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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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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기현 기자 =
스리랑카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낙뢰사고로 사망한 코이카 단원 김영우 씨와 장문정 씨의 시신이 10일 밤 인천 공항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의 빈소는 서울 풍납동 현대 아산병원에 마련되며, 영결식은 오는 13일 한국국제협력단 장으로 엄수된다. 2012.10.10/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스리랑카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낙뢰사고로 사망한 코이카 단원 김영우 씨와 장문정 씨의 시신이 10일 밤 인천 공항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의 빈소는 서울 풍납동 현대 아산병원에 마련되며, 영결식은 오는 13일 한국국제협력단 장으로 엄수된다. 2012.10.10/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스리랑카에서 낙뢰사고로 사망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단원 2명의 시신이 10일 밤 9시 3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운구됐다.

앞서 6일 오전 5시30분께(현지시각) 김영우씨(22·자동차분야 협력요원)와 장문정씨(24·여·음악교육 봉사단원)는 스리랑카 하프탈레 지역에서 낙뢰를 맞고 숨졌다.

숨진 김씨는 지난 7월, 장씨는 지난 8월 현지에 배치됐으며 이들은 생활정보를 교환하러 동료단원의 집을 찾았다가 참변을 당했다고 코이카는 전했다.

산악 고지대인 하푸탈레 지역은 평소 낙뢰 사고가 빈번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코이카는 세계 29개국에 1372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했으며 이번 낙뢰 사고가 발생한 스리랑카에는 74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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