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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건자재업계 최초 '저탄소제품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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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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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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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장식자재업계 최초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은 LG하우시스의 상업용 시트 바닥재 '엘스트롱 크레버'.
↑건축장식자재업계 최초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은 LG하우시스의 상업용 시트 바닥재 '엘스트롱 크레버'.
LG하우시스 (49,400원 0.00%)(대표 한명호)는 PVC바닥재 '엘스트롱 크레버'가 국내 건축장식자재 업계 최초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엘스트롱 크레버(ELSTRONG Crever)'는 사무실·의료기관·교육시설 등 상공간에 주로 사용되는 상업용 시트 바닥재로 내구성이 우수하고 대리석 무늬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해 상업용 바닥재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저탄소제품 인증'은 저탄소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제품임을 정부가 인증한 것으로 '탄소성적표지'를 받은 제품이 인증 당시보다 배출량을 4.24% 이상 줄였을 경우 등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켰을 때 부여된다.

'엘스트롱 크레버'는 지난해 6월 '탄소성적표지'를 받은 이후 제조공정 혁신을 통해 에너지 절감률을 높였다. 이에 인증 당시보다 탄소배출량을 13% 이상 줄여 이번에 '탄소제품 인증' 받게 됐다.

LG하우시스는 2009년 PVC타일 '뉴 갤런트 타일(New Gallant Tile)'로 건축장식자재기업 최초로 '탄소성적표지'를 획득한 이후 현재까지 업계 최다인 총 24개의 인증을 받았다.

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는 "앞으로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탄소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친환경 인테리어자재의 저변을 확대하고 녹색 주거문화 정착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저탄소 설계와 청정연료 사용, 폐가스 재이용, 공정혁신 등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활동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으며 에너지 절감형 유리인 '로이유리' 보급과 고단열 창호 제공 등을 통해 정부의 에너지절감 정책에도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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