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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지금 축제·관광·취재 인파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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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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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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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지금 축제·관광·취재 인파로 '북적'
부산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비엔날레 축제를 즐기려는 관광객과 취재진으로 넘쳐나고 있다.

11일 부산시에 따르면 BIFF 개막과 중국 국경절이 겹친 지난 1일부터 1주일간 부산을 찾은 중국 관광객은 국경절 역대 최다인 1만 7000여 명을 기록했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가량인 8000여 명은 크루즈선으로 부산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BIFF 취재를 위해 부산을 찾은 내외신 기자는 2300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300명이 외신기자다.

부산을 찾은 내외신 취재진들은 수영강이 내려다보이는 영화의전당, 비프 빌리지가 있는 해운대해수욕장, 마천루가 즐비한 마린시티 등에 큰 관심을 보이며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는 등 열띤 취재를 벌이고 있다.

BIFF조직위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용관인 영화의전당 2~3층에 마련한 150석의 기존 프레스룸이 부족하자 1층에 50석 규모의 프레스룸을 임시로 확충하는 등 취재 편의에 나서고 있다.

부산비엔날레 본 전시가 열리고 있는 부산시립미술관도 현대미술의 성찬을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이기는 마찬가지다.

BIFF와 부산비엔날레가 열리는 해운대 일대는 마치 '외국인 거리'를 떠올리게 할 정도다. 한 명 건너 한 명이 외국인일 정도로 많은 외국인이 야외 축제를 즐겼고 들려오는 언어도 다양했다.

한편 지난해 개관한 BIFF 전용관 영화의전당은 아름다운 조형미로 외국인 방문객의 극찬을 받으며 이미 세계적 관광명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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