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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기업인, 오바마 재선되면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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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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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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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 post 캡쳐
ⓒHuff post 캡쳐
미국의 억만장자 기업인이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경우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주 리조트업체인 '웨스트게이트'의 데이비드 시걸 CEO는 9일 직원 6500여 명에게 "오바마 대통령이 4년 더 일하면 여러분의 일자리는 위협받을 것"이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시걸은 오바마 대통령의 '부자 증세'에 대해 "오바마의 계획대로 나와 회사에 세금이 추가로 부과되면 회사의 규모를 줄일 수밖에 없다"며 "어느 후보의 정책이 자신들의 일자리를 위태롭게 하는지 투표 전에 자문해보길 바란다"며 사실상 밋 롬니 대선후보 선택을 권고했다.

이어 그는 "오바마가 당선된다면 내가 은퇴해서 걱정없이 캐리비안 해변의 야자수 나무 아래 앉아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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