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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예산실무자 초청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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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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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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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예산관련 실무자들이 청와대에 처음으로 초청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김동연 기획재정부 2차관을 비롯해 이석준 예산실장, 최상목 경제정책국장과 예산관련 실무자 등을 청와대 영빈관에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날 오찬은 예산관련 실무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 담당자들이 청와대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최근 역대 최고의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은 건전재정이 바탕이 됐으며,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총지출 432조5000억원 규모로 편성돼 지난 달 28일 국회에 제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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