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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등산화가 6만9000원" 대박세일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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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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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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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34,500원 상승6500 5.1%)는 가을을 맞이해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 세계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를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대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년전부터 사전기획을 통해 직소싱과 병행수입으로 유통단계를 대폭 줄여 해외 유명 아웃도어용품의 가격을 최대 50% 이상 낮췄다.

가을철 산행 필수용품 및 베스트 상품 위주로 기획했다. 스페인 베스타드 고어텍스 등산화가 6만9000원, 독일 레키스틱 세트가 5만9000원(2개 1조) 등이다. 고어텍스 등산화의 경우 시중가 대비 50%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또 빅텐 트래킹화가 3만9000원, 빅텐 패커블 배낭이 1만5800원, 버몬트 스틱이 1만4800원(1개)에 선보인다.

아웃도어 브랜드 균일가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레드페이스, 에코로바 등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의 경우 2~5만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2012년 가을/겨울 신상품도 2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연주 이마트 패션레포츠 담당 상무는 "이번 행사는 아웃도어 상품의 거품을 빼기 위해 인기상품 위주로 1년간 준비해온 행사"라며 "아웃도어 상품의 가격거품을 지속적으로 빼서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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