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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팅엔젤스, 시니어홈케어 서비스사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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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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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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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홈케어 서비스 전문 업체인 비지팅엔젤스코리아(대표 김한수)가 최근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업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노인들이 사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보는 시니어홈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던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최근 업계 최초로 미국 LA와 뉴욕에 지사를 설립했다. 이에 따라 미국 현지에서 비지팅엔젤스코리아의 시니어홈케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자식들은 부모 곁을 떠나 미국에 거주하더라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된 것. 미국 상사 주재원, 무역업 종사자, 유학생 등이 앞으로 현지에서 직접 비지팅엔젤스코리아의 홈케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지난 9월, 보험회사인 메리츠화재와 시니어 전문 보험을 출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메리츠화재와 함께 선보인 ‘메리츠 케어프리’라는 보험 상품은 전국 병원에 비지팅엔젤스코리아가 파견한 간병인이 입원 환자를 돌봐주는 보험 상품이다. 이를 위해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대한노인중앙회 등과 제휴를 맺어 안정성을 강화했다.
비지팅엔젤스, 시니어홈케어 서비스사업 주목

이처럼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고객의 집을 방문해 가정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홈케어 서비스 분야에서 ‘최고’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특히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연령 취약계층인 고령자를 취업하도록 (현재 직원의 45%가 고령자) 하고 있으며 경제적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에게 서비스가의 20~30%를 할인하여 주고 또한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미용과 목욕을 시켜주는 등 사회적 기업 역할도 충실히 해오고 있다.

여기에 몸이 불편한 이들에게 수발을 드는 일반 간병인 서비스는 물론 가사, 여가 활동까지 지원하는 하는 등 서비스 질 면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이런 부분은 비지팅엔젤스코리아가 최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방문목욕 분야 최우수 기업, 고용노동부장관 우수기업표창을 수상한 실적에서도 입증됐다.

미국에서 가맹점이 가장 많은 브랜드 1위 기업인 비지팅엔젤스의 노하우와 한국적 ‘친절 서비스’를 결합한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최근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승승장구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입지도 다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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