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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유클리닉 조혜진 원장, ‘안면홍조증’ 관련 MBC 방송출연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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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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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유클리닉 여의도점 조혜진 원장이 지난 8일 ‘MBC 오늘의 아침’에 갱년기여성의 대표고민 안면홍조증 상담의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차앤유클리닉 조혜진 원장, ‘안면홍조증’ 관련 MBC 방송출연
방송을 통해 갱년기 주부들에게 안면홍조증이 오는 이유로 조 원장은 “갱년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는데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혈관이 확장되고 가슴의 두근거림과 함께 안면홍조가 동반되면서 모세혈관이 많은 얼굴에 특히 피가 몰려서 열감이 느껴지고 붉게 보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안면홍조증은 갱년기 여성 50% 이상에게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지만 방치하면 딸기코가 되거나 고름이 생겨 얼굴을 망칠 수 있는 무서운 증상 때문에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을 겪는 경우도 많다”고 조언했다.

조 원장은 또 “안면홍조와 같은 피부혈관질환은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해 두면 혈관이 굳어지거나 질환이 악화될 우려가 있다”며 “스트레스나 자극적인 환경노출, 잘못된 시술 후 관리 등으로 피부노화도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피부과에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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