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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장 "연내 후순위채 7000억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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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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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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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8,720원 상승270 3.2%)이 올해 말까지 후순위채 7000억원을 발행한다.

조준희 기업은행장은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행장은 기업은행의 자기자본(BIS)비율이 지난 6월 말 기준 11.95%로 은행권 16위를 기록하는 등 관리가 필요하다고 성완종 선진통일당 의원이 지적하자 "연말까지 후순위채 7000억원 발행을 통해 자기자본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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