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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ZEW 투자신뢰지수 2개월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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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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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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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 전문가들의 경기 전망이 2개월 연속 개선됐다.

독일의 민간 경제 연구소인 유럽경제연구센터(ZEW)는 애널리스트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독일의 10월 경기기대지수가 -11.5를 기록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수는 9월의 -18.2에서 개선된 것으로 시장 예상치는 -14.9도 상회하는 결과다.

같은 기간 경기 동행지수는 10.0으로 전월의 12.6에서 하락했으며, 시장 전망치 11.0을 밑돌았다.

ZEW 투자신뢰지수는 시장전문가와 기관투자가들의 경기전망을 수치로 보여주는 지표로 통상 6개월 후 경기의 선행지표 역할을 한다.

독일의 경제성장률은 1분기 0.5%에서 2분기 0.3%로 하락했다. 재정적자 감축과 5개국 이상의 유로존 국가가 경기후퇴(리세션)에 빠지며 수출이 타격을 입은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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