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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37.4% vs 安 40.0%…野단일화 오차범위 내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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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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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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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여론조사]

ⓒ뉴스1제공
ⓒ뉴스1제공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jtbc와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양일 간 실시한 야권 단일후보 선호도조사에서 안 후보가 40.0%를 기록, 37.4%를 기록한 문 후보에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격차는 2.6%포인트로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문 후보는 안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지난주 10%포인트 이상 뒤졌었다. 지난 18~19일 조사에서 문 후보는 33.7%를 기록, 45%를 기록한 안 후보에 11.3%포인트 차로 뒤졌었다. 이어 지난 19~20일 조사에선 문 후보가 35.4%를 기록, 43.6%를 기록한 안 후보와의 격차를 8.2%포인트로 좁혔다가 이번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로 격차를 줄였다.

안 후보는 박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48.7%를 기록, 43.4%를 기록한 박 후보에 앞섰다. 격차는 5.3%포인트다.

박 후보는 문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는 46.4%를 기록, 45.4%를 기록한 문 후보에 앞섰지만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격차는 1.0%포인트다.

대선후보 선호도 다자구도 조사에서는 박 후보의 지지율이 40%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안 후보는 소폭 하락, 문 후보는 회복세를 나타냈다.

박 후보는 다자대결에서 42.8%를 기록, 전날과 동률을 기록했다. 안 후보는 25.6%를 기록, 전날(27.6%)대비 2.0%포인트 하락했고, 문 후보는 24.9%로 전날(23.1%)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안 후보와 문 후보의 격차는 0.7%포인트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21일 양일 간 성인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방식 전화조사(가구전화 RDD 80%+휴대전화 RDD 2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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