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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SGP, 액정보호 '슈타인하일 글라스t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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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앱투데이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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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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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강도 일반필름보다 3배 높아 흠집 방지 탁월… 선명도 및 터치감도 우수해

슈피겐SGP, 액정보호 '슈타인하일 글라스tR' 출시
액세서리 브랜드 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액정보호 강화유리 '슈타인하일 글라스tR'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슈타인하일 글라스tR'은 테두리와 모서리가 각진 일반 강화유리 제품과 달리 미세하고 정밀한 가공 기술로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국내 특허를 취득한 제품이다.

테두리와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마감 처리함으로써 외부 충격 시 파손의 우려가 있는 기존 강화유리의 단점을 보완해 깨지거나 금이 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손에 쥐었을 경우 모서리가 손에 걸리지 않아 쥘 때 느낌이 우수하며 기기와 일체감도 뛰어나다.

특히 이 제품의 특징은 표면 강도에 있다. 표면 강도가 일반 액정보호필름에 비해 약 3배 높고 열쇠나 칼, 동전 등 금속성 물질의 거친 자극에도 흠집이 발생하지 않는다. 0.55mm의 얇은 두께와 투명도로 화면의 선명도를 저하시키지 않는다.

김지영 슈피겐SGP 마케팅 매니저는 "슈타인하일 글라스tR은 특화된 공법으로 외부 충격에 강해 파손방지에 유리하다"며 "액정파손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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