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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호, 내달 14일 화성서 호주와 평가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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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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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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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OSEN
ⓒ사진제공=OSEN
최강희호의 다음 달 평가전 상대가 호주로 확정됐다. 올해 A대표팀의 마지막 평가전이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1월 14일 오후 7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호주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에 속해 있으며 1승 2무 1패(승점 5점)의 성적으로 일본에 이은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6승 9무 7패로 다소 밀려 있지만, 최근 5경기에서는 3승 1무 1패로 앞서 있다.

한편, 이번 평가전에서는 최강희 감독의 애제자인 이동국(전북)의 대표팀 합류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입장권 예매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금액은 1등석 4만 원, 2등석 2만5천 원, 3등석(어른) 1만5천 원, 3등석(청소년) 1만 원이다.

하나은행 전국 각 지점과 대한축구협회 티켓닷컴 사이트 (www.kfaticket.com), 화성시청 및 화성시체육회와 화성시 각 읍·면·동주민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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