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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턴, 'PGA 그랜드슬램' 골프대회 '1타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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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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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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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턴, 'PGA 그랜드슬램' 골프대회 '1타차 우승'
'대타'로 나온 해링턴(아일랜드)이 우승도 하고 6억 원의 상금도 받았다.

파드리그 해링턴이 올시즌 메이저챔피언 4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이벤트 골프대회 PGA 그랜드슬램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해링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버뮤다 포트 로열 골프장(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며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해링턴은 1,2라운드 합계 9언더파 133타를 적어내며 올해 US오픈 챔피언 웹 심슨(미국·8언더파 134타)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해링턴은 이번 대회에서 브리티시오픈 우승자인 어니 엘스(남아공)의 부상으로 대신 출전한 끝에 우승까지 하면서 상금 60만 달러(약 6억 6천만 원)를 거머쥐었다.

해링턴은 이날 전반에 2타를 줄인 뒤 11번홀(파4)부터 13번홀(파3)까지 연속 3개홀 버디를 잡으며 승기를 굳혔다.

한편, PGA 챔피언십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대신해 출전한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마스터스 우승자 버바 왓슨(미국) 3언더파 139타를 치며 공동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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