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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클라우드 게임에 캡콤 인기게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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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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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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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클라우드 게임에 캡콤 인기게임 출시
LG유플러스 (14,050원 상승50 0.4%)는 클라우드 기반 게임 서비스 'C-games(www.cgames.co.kr)’에 전문 게임개발 업체 캡콤의 인기 게임 4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세계 5000만장 이상 판매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최신 작품인 ‘바이오하자드 5’를 비롯해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 ‘로스트플래닛 2’, ‘데빌메이크라이 4’ 등 4종을 ‘C-games’를 통해 즐길 수 있다.

게임 콘텐츠 이용 가격은 1일 이용권(700~1000원)부터 30일 이용권(7000~90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구매 전 10분의 무료 플레이 기회를 제공한다.

‘C-games’를 통해 제공되는 게임은 PC, U+TV, U+LTE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구입 및 설치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 번 구매한 콘텐츠는 다른 기기에서도 별도의 과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유무선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도 PC에서 ‘C-games’ 웹사이트에 접속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박병주 LG유플러스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만의 쉬운 접근성을 바탕으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캡콤의 대표 타이틀을 다양한 스크린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연말까지 다른 유수의 게임 개발사 대표 타이틀도 선보여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games’는 PC·온라인 게임을 스마트폰, 태블릿PC, IPTV 등 기기에서 찾아 클릭하면 곧바로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로, 지난 7월 정식 서비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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