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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취재진의 질문 받는 이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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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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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사진]취재진의 질문 받는 이시형
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특검팀은 이 씨를 상대로
본인 명의로 사저 부지를 매입하게 된 경위와 이 과정에서 조성된 자금의 출처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2012.10.2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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