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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스마트TV 앱 개발전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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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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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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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앱 아카데미 신설…청년층 150명 모집

방송통신위원회는 스마트TV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TV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TV 앱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청년인력 1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TV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TV 앱이 중요해지고 있다. 또 청년 벤처창업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분야로 TV앱 시장이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TV 앱 개발인력과 이를 전문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방통위는 지난 7월 TV 앱 개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치한 'TV 앱 이노
베이션센터'를 통해 총 6회에 걸쳐 5일 과정으로 TV 앱 개발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 등 기본소양을 갖춘 청년층 150명이다.

TV 앱 아카데미는 대화면·리모콘·가족 미디어 등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TV의 기본 특징에 대한 이해부터 TV 앱 기획, 프로그래밍, 디자인(UI/UX), 실습 프로젝트 등을 구성돼 있다.

또 TV 앱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TV 앱 개발 업계의 취업 설명회를 개최해 교육과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제1차 TV 앱 아카데미 교육은 11월5일부터 시작되며, 교육신청은 2일까지 TV 앱 이노베이션 센터 홈페이지(www.tvapp.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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