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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행사장에서 만난 스타들의 사복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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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노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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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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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성·여성미 살리는 '니트' 단연 인기…가을 스테디 아이템 '야상점퍼'도 대세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엇을 입어야 할 지 고민되는 계절이 찾아왔다. 코트를 꺼내 입기 애매한 시기인 이 때 스타들은 어떤 옷으로 패션 센스와 보온을 모두 챙기고 있는지 살펴봤다.

◇따뜻한 색상의 니트 원피스로 보온+여성스러움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붉은 색은 계절감이 필요치 않은 색상 중 하나다. 특히 난색 계열로 겨울에는 시각적인 따뜻함을 느끼게 해 안성맞춤이다.

한 의류 브랜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배우 김윤혜는 붉은 색 계통의 니트 원피스를 선택했다. 특히 이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무릎 한 뼘 위의 기장을 선택했다. 니트는 자칫 부해 보일 수 있지만 구하라, 김윤혜와 같이 몸에 밀착된 디자인을 고른 후 하체 노출을 통해 여성미를 부각시킨다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이 때 신발은 최대한 피부색에 가깝게 매치해 길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내는 것이 좋다.

◇바람막이 점퍼는 필수…올해도 야상은 대세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포근한 니트로 보온을 해도 부족하다면 바람막이 점퍼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비와 바람을 막아주는 실용성 외에 감각적인 색상과 디자인을 갖춘 스타일리시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다.

샤프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무장한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노란색 점퍼를 매치했다. 최근 남성들도 톤온톤을 벗어나 과감한 비비드 컬러 의상으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추세다. 비비드 컬러는 어려보이는 효과뿐만 아니라 밝은 이미지를 연출해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
스테디셀러로 간절기에 사랑받아온 야상점퍼도 여전히 대세다. 특히 야상점퍼는 속에 어떤 옷을 입어도 어울려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아 선호도가 높다. 배우 박신혜는 야상점퍼에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대학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션으로 박신혜는 칼라 부분이 단정한 느낌을 주는 원피스를 골라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니트 상의로 엣지 있는 패션 완성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임성균 기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임성균 기자
표준체형보다 마른 편이라면 블랙진에 짧은 니트를 매치해보자. 청바지 핏 감을 통해 아찔한 여성미를 보여준 후 부족한 볼륨은 니트를 통해 보완할 수 있다. 이 때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그룹 티아라의 효민처럼 살짝 복근을 드러낸다면 완벽한 몸매를 과시할 수 있다.

더불어 라인이 중요한 이 패션에는 튀는 컬러의 클러치 백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 크리스탈과 효민은 블랙진에 가장 돋보일 수 있는 컬러인 붉은 색 클러치 백을 선택해 맵시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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