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복지부, 최일도 목사 등 나눔문화 기여한 167명 선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0.25 12: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일도 목사가 지난해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열린 '이웃과 함께하는 거리성탄예배'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방한복을 전달하고 있다.  News1 송원영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일도 목사가 지난해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열린 '이웃과 함께하는 거리성탄예배'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방한복을 전달하고 있다. News1 송원영 기자




보건복지부는 한국방송공사와 공동으로 25일 오후 5시40분 KBS 신관에서 '2012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을 생방송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각 모금기관의 성금 모금을 비롯해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나눔 문화확산에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박인주 청와대 사회통합수석비서관, 김인규 한국방송공사 사장과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를 비롯한 나눔실천 수상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해 나눔실천 유공자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재능·행복·생명·희망나눔 4개분야에서 나눔실천 유공자 167명에 대해 국민훈장(1명), 국민포장(3명), 대통령표창(7명), 국무총리표창(10명), 장관표창(118명), 민간단체장표창(28명)이 수여된다.

국민훈장은 SK에너지, SK(주)에서 재직하며 사회공헌체계를 정립하고 자원봉사와 사회공헌 행사에 적극 참여한 SK(주) 김영태 사장에게 수여된다.

국민포장은 1988년 ‘다일공동체’ 설립 이후 노숙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사업, 무료의료서비스 제공과 방송·저술 활동을 통해 일반인들의 나눔 활동 참여를 이끌어온 최일도 목사를 비롯해 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심학수 회장, 대상(주) 주홍 고객지원본부장 3명에게 수여된다.

대통령표창은 38년동안 소외계층 아동과 독거노인을 돌보아온 이경숙 씨 등 4명과 우리금융그룹 등 3개 기관이, 국무총리표창은 최선규 씨 등 5명과 환경정화활동,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이 받는다.
@IMG2@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두 번 접고, 가로로 늘리고…삼성·LG가 펼친 미래 디스플레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