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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서남표 총장 내년 2월23일자 사표 수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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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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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서머셋팰리스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던 중 생각에 잠겨 있다.  News1 박지혜 기자
서남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서머셋팰리스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던 중 생각에 잠겨 있다. News1 박지혜 기자



서남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내년 2월23일자로 총장직에서 물러난다.

카이스트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219회 카이스트 임시이사회를 열고 내년 2월23일자로 서남표 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서 총장의 거취 문제를 놓고 '즉각 해임하는 방안'과 '2월 졸업식 이후 자진 사퇴하는 방안'을 놓고 장시간 논의를 벌였다.

그 결과 카이스트의 안정을 위해 이번 학기까지는 서 총장이 자리를 지키도록 해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많아 서 총장과 이사회의 절충안을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발굴위원회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이사회는 발굴위원회 위원 5명 중 2명이 이사회에서 선출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서 총장은 지난 17일 기자회견에서 내년 3월 정기이사회를 끝으로 총장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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