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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방송콘텐츠 불법다운 근절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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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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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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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콘텐츠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와 관련, 방통위는 25일 광화문 청사에서 15개 방송사, 통신사, 방송관련 협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방송 콘텐츠 아름 Down 운동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가수 이승철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방통위는 ‘아름 Down' 운동을 상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가칭 ‘아름 Down 운동본부’를 설립, 운영키로 했다.

운동본부는 이날 선포식에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맺은 15개 사업자·관련단체가 참여하고, △‘아름 Down' 캠페인 연중 실시, △불법 콘텐츠 모니터링, △콘텐츠 창작자들의 정당한 댓가 실현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 선포식에서 방통위 김충식 부위원장은 “대다수 불법복제가 친구, 동료들간에 좋은 영화나 드라마를 공유한다는 생각에서 비롯하지만, 불법복제는 공유가 아닌 범죄행위”라면서 "아름 Down 캠페인이 창작자는 정당한 댓가를 받고 이용자는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시되는 문화조성을 위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름 Down’ 캠페인에는 지상파 방송 3사, 이통사 3사,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한국영상산업협회, 한국영상물보호위원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협회, CJ E&M (98,900원 상승2200 2.3%), CJ (99,800원 상승1200 -1.2%)헬로비전 등이 참여했다.

방통위는 향후 청소년들의 저작권 보호 교육을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와 미디어관련 시민단체와도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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