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완전 회복' 박주영, 데포르티보전 선발 출격할까?

머니투데이
  • 이슈팀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0.25 15: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박주영 (사진=셀타 비고 공식 페이스북)
박주영 (사진=셀타 비고 공식 페이스북)
박주영(27,셀타 비고)이 허벅지 부상을 딛고 오는 주말 경기서 선발 출장을 노린다.

셀타의 지역신문인 '엘이데알가에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박주영이 오른쪽 허벅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했다.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 경기를 앞둔 셀타 비고에 있어서는 기쁜 소식이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 레알전에서 멋진 헤딩 슈팅을 날렸던 박주영이 오는 28일 새벽 3시 데포르티보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격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주영이 이날 데포르티보와의 '갈리시아더비'전에 출격할 경우 시즌 2호골 사냥에 나서게 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