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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 분대장? '나는 훈련소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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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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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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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박태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마린보이' 박태환이 훈련소 체질로 거듭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태환 근황', '분대장이 된 박태환 훈련병' 등의 제목이 적힌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태환은 늠른한 모습으로 방탄 헬멧을 쓴 채 오른손에는 소총을 쥐고 앉아 있다.

박태환의 이름표에는 검은색 두 줄이 표기돼 있어 훈련병 2주차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박태환의 어깨에는 분대장만 달 수 있는 초록색 견장이 달려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이 좀 빠진 것 같네요", "박태환 선수, 4주는 1년과 같습니다", "박태환 선수, 이제 보니 군인 체질인 것 같군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태환은 지난 4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다음달 1일 퇴소할 예정이었으나 이날이 육군훈련소 창설 61주년 기념일인 관계로 이달 31일 퇴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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