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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차전 SK, 박진만 제외... 삼성, 진갑용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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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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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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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갑용(좌)과 이재원(우) ⓒ사진제공=OSEN
진갑용(좌)과 이재원(우) ⓒ사진제공=OSEN
삼성은 주전 포수 진갑용이 다시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쓴다. SK는 이재원이 이호준을 대신해 4번 지명타자로 기용됐고, 유격수 박진만 대신 김성현이 9번 타자 겸 유격수에 배치됐다. 우익수 조동화 자리는 박정권이 맡고 1루수에는 모창민이 나선다.

삼성과 SK가 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2012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은 포수 이지영 대신 진갑용이 출전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1차전과 동일하다. 배영섭(좌익수)과 정형식(중견수)이 테이블세터를 형성한 뒤 이승엽(1루수)-박석민(3루수)-최형우(지명타자)가 클린업트리오를 이뤘다. 6번에는 박한이(우익수)가 투입됐고 7번에는 조동찬(2루수), 8번에는 진갑용(포수), 9번에는 김상수(유격수)가 경기에 나선다.

SK는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를 줬다. 정근우(유격수)-박재상(좌익수)이 테이블세터를 이루고 최정(3루수)-이재원(지명타자)-김강민(중견수)가 클린업 트리오를 형성했다.
이호준 대신 4번 자리에 이재원이 기용된 것이 눈에 띈다. 6번에는 박정권(우익수)가 들어갔고 7번에는 모창민(1루수), 8번에는 조인성(포수), 9번에는 김성현(유격수)가 배치됐다.

삼성 선발은 장원삼, SK 선발은 마리오가 맡는다. 이재원은 올해 좌완 투수 상대로 16타수 7안타 타율 0.438, 2홈런 6타점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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