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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공공부문 차량용 유류 공동구매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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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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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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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청장 강호인)은 공공부문 차량용 유류 공급을 위한 '공동구매 시스템'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유류구매카드 신청, 주유소 조회, 이용내역 조회 등 유류공동구매에 관한 모든 업무를 나라장터를 통해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를 이용, 나라장터에서 유류구매카드를 발급 받아 조달청에 등록된 납품주유소를 방문. 이용하면 된다.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주유소는 입간판을 설치해 이동 중에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 App(GS&POINT)도 개발해 낯선 곳에서도 주유소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조달청 관계자는 "이 시스템 구축에 따라 그동안 각 공공기관별 개별 구매 시 분기 또는 연간 단위로 입찰을 거쳐 약30일 이상 장기간 소요되던 업체선정 절차가 필요 없게됐다" 며 "유류구매 이용내역을 일일이 확인. 검토해 정산하던 대금결제도 유류구매카드의 도입으로 주유현장에서 바로 할인. 결제가 가능해져 업무 간소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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