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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GCF 유치기념 녹색상품 금리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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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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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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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GCF(녹색기후기금) 사무국의 송도 국제도시 유치를 기념해 다음 달부터 '그린愛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에너지관리공단의 에너지 다이어트 운동과 연계해 실적에 따라 금리우대를 제공하는 '신한 그린愛생활 적금'에 연 0.2%의 금리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1년 만기 상품의 경우 최고 연 3.9%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신한 그린愛너지 팩토링' 대출금리도 0.7%포인트 인하한다. 이 상품은 에너지 사용자(아파트, 공공기관)의 LED 조명 교체 설치에 소용되는 공사비를 은행에서 지원하고 공사 완료 후 에너지 사용자는 전기료 절감액으로 지원된 공사대금을 상환하는 에너지 지원 사업 대출이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GCF 유치를 계기로 전 국민이 녹색기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한민국이 환경과 기후분야를 총괄하는 녹색성장 일류국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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